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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HEHOHO 우리아이사진방

멋지고 이쁜 우리 아이를 자랑합니다.

맘스토리-경남(거제)-손예준어린이(공모참여)
  • 글쓴이 박소정
  • 작성일 2018-11-15 23:37:22
  • 조회수 1162
첨부파일 히히호호첫만남.jpg | 물감놀이.jpg | photo_1542292535.jpg | photo_1542292534.jpg | 최근모습.jpg










우리아이가 히히호호를 2017년 8월 아이가 13개월쯤에 처음 시작하게 되어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워킹맘으로써 문화센터가기에는 너무 어려움이 있고, 아이에겐 여러가지 경험을 시켜주고싶어서 시작했던 히히호호!!!

첫 수업 하던 그 설레임..아이가 잘할 수 있을까? 노심초사...첫 수업 끝나고 선생님에게 연락와서는

"울지도 않고 너무 잘해요","저의 애제자로 키워야겠어요"라고 말씀하시면서 매주 1회씩 만남을 가졌지요.

지금은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 선생님 오시면 아무도 방에 들어오지말라고 방문을 닫아버리고 수업에 임하는 아들..

선생님이랑 머가 그렇게 즐거운지 히히호호!! 이제는 히히호호 노래에 맞춰 율동도 잘하고~

수업소리는 방문 너머로 듣고, 선생님이 보내주시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아이의 모습을 보지만..

수업시간을 너무 즐거워 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히히호호를 시작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히히호호때 했던 장수풍뎅이 수업이 기억에 많이 남는지, 수업이 끝난뒤로 계속 "풍디풍디"

장수풍뎅이가 발음이 안되서 풍디라고 불렀는데..

어느새 풍디 선생님이 되어 항상 선생님 오실때만 기다리고~ 수업이 끝나고 나서는 "선생님 가지마","나랑놀자"를 연발 하면서

보내기 싫어하는 마음이 눈에 선하게 보이더라구요. 선생님이 가시고 나면, 어린이집 가는것보다 풍디선생님 만나기를 기다립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난 뒤에는 항상 "풍디선생님 언제와","수업하고싶어"라고 하는 아이..

매번 새로운 주제와 재료로 열정을 다해서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도 최고!

수업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는 우리아들도 최고!

언제 이렇게 컷는지....지금처럼 밝은 아이로 크길 바라면서..♡


우리아이에겐 히히호호란? "엄마, 풍디 선생님 언제와?","재밌어요","또 하고 싶어요","선생님가지마세요"

라고 하면 즐거운 공부라고 생각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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