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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호호 미소천사 응모

염지민 │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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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0

기대 반 설렘 반이었던 첫 수업시간이

새록새록하게 떠오르네요^^


회사다니는 엄마때문에,

그 흔한 문화센터도 제대로 못 데려가서  참 아쉬운 마음을

히히호호가 채워주었습니다^^

(경남거제 박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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