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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히히호호의 매력에 빠져빠져

김인주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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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물한방울 묻히기도 끔찍히 싫어했던 이 아이.

내 바쥐에 쉬 한방울 흘릴까 꼬추를 내밀고 내밀고 또 내밀었던 이 아이.

밥한술 떠먹고 밥상 한번 닦고 밥한술 떠먹고 밥상 한번 닦고 끊임없이 반복했던 이 아이

미술 처음 시작 날. 꼼짝없이 앉아만 있었던 이 아이.

외출할때 갈아입을 여벌옷 기본 세개였던 이 아이..


이 아이가 히히호호를 하고 이렇게 달라졌네요-


너무나 감사한 히히호호 -

수업 짱! 퍼포먼스 짱!


매일매일 이렇게 즐겁게 살아라 -

세상은 넓고 몸에 묻힐것은 더 많단다.

그만큼 너의 몸도 키우자.

(살로 말고 키로....<-  엄마의 바램.)



(봉담지역 심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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