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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 윤태오 공모참여
김다희 │ 2019-01-18 HIT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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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기데리고 문화센터를를 간다고해서 저도 기대하고 문센을 다녔었어요, 하지만 위험요소가 많았고 아기도 적응을 하지 못해 시작하게 된 히히호호예요. 집에서 촉감놀이 자주 해주기도 힘들고 엄두도 안났는데 엄마랑 선생님이랑 편안한 분위기에서 신나는 수업을 하면서 정말 창의력 쑥쑥 오감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태오도 엄마보다 선생님에게 안기고 예쁘다 쓰다듬어주네요. 겨울에도 감기나 독감 걱정 없이 신나는 수업 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해요! 선생님도 너무 예뻐 해 주시고 시작하길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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