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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당진 김시우

강민영 │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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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수업엔 선생님과 율동도 못할 정도로 부끄럼이 많았고 엄마품안에서만 있으려했고 엄마하고만 하려고 했었던 아이에요. 그런데 3회,4회 수업을 진행 할수록 선생님이 가져오시는 수업재료를 제일 궁금해하고 선생님이랑 헤어질땐 너무나 아쉬워한답니다~ 물감을 만지는것도 이젠 싫어하지않고 모든 재료를 탐색하며 거부감없이 잘 수업하고 있어요^^

항상 시우의 눈높이에서 놀아주시고 시우를 위해 수업을 이끌어 주시는 히히호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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